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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책 맞춤형 특화통계 발굴 나선다.

기사입력 2020.12.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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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시는 시정 운영 과정에서 통계와 데이터 기반 시책 수립을 위해 맞춤형 특화통계 발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역 통계의 중요성이 지속 증가하고 있고도출된 통계를 활용한 시책 방향 설정으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시는 제1회 여성통계 보고서 및 노인통계 보고서를 지난 18일 시 홈페이지-보령시통계-알림마당-지역특화통계에 공표했다.

     

    여성통계 보고서는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20세 이상 여성인구만을 대상으로 인구와 가족경제 현황 및 일자리주거와 복지건강지역생활 만족도 등 5개 분야 75개 항목에 대한 현황을 담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20세 이상 여성인구는 42439명으로 20세 이상 인구 중 여성은 49.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 고용보험 피보험자는 7989명으로 전체 피보험자의 40.6%에 해당하며여성 고용보험 피보험자의 34.3%는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노인통계 보고서는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있는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만을 대상으로 인구·가구경제일자리·연금복지건강 등 5개 분야 88개 항목에 대한 현황을 담았다.

     

    보고서에 따르면올해 4월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5545명으로 전체인구 중 25.4%를 차지하는 등 최근 3년간 노인인구 구성비는 지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동일 시장은각계각층의 분야별 통계는 향후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통계자료 분석을 통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시정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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