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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인 혁신성장 거점, ‘특화지원센터’ 5곳 신규 선정

소공인(1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의 협업과 디지털화 촉진 혁신성장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 5곳 신규 선정

소공인 혁신성장 거점, ‘특화지원센터’ 5곳 신규 선정

【OMG뉴스=서울 윤현설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집적지 내 소공인의 협업과 디지털화 촉진 등 혁신성장을 지원할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운영기관5곳을 신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운영기관은 서울광진의류협회(서울 광진),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대구 북구),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 포천), 안양창조산업진흥원(경기안양), 목포대학교산학협력단(전남 무안) 등 5곳이다. 신규로 선정된 특화지원센터는 집적지 내 소공인의 디지털역량·기술·경영 교육,컨설팅, 업종 특화지원사업 등 지역과 업종별로 다양한 소공인 지원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선정된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의 주요 사업계획은 다음과 같다. 서울광진의류협회(서울 광진구)는 의류봉제업체(400개사)가 밀집된 곳에서디자이너와 소공인 간 협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 일감의 공동 수·발주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을 지원한다. 한국안광학산업진흥원(대구 북구)은안경산업특구지역 내 소공인(227개사)에게안경 제조 산업 트렌드 등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공하고, 소공인 지원 전담제도운영 등 집적지 소공인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한다. ▷ 운영기관 직원 1인당 소공인 8개사 이상 전담해 밀착 관리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 포천)는 집적지 내 가구 소공인(146개사)에게 스마트 스토어 등 온라인 오픈마켓을 활용한 마케팅 기법 교육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교육 등 제조환경의 비대면·디지털 전환에 대비한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경기 안양)은 집적지 내 전자부품제조 소공인(115개사)의정보 통합 검색 포털사이트를 구축해 공용장비와 시설 이용 등을 지원하여소공인의혁신성장을 촉진한다.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전남 무안)은 전남 지역에 처음으로 설치되는 특화지원센터로, 우리나라 3대 도자기 발상지인 전남 무안의도예 소공인육성을 위하여 도자 전시·상담실, 시험장비 등 공용시설과3D 프린터 활용 등을 지원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소공인 집적지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하여 2013년부터 특화지원센터를 설치해오고 있다”며, “올해 34개 센터(신규 5곳 포함)로 확대되어, 업종별 전문기관의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소공인의혁신성장을 이끈다면 제조업 전반의 뿌리가 단단해지고제조혁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 말했다.

문 대통령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우선…이중·삼중 점검 관리”

“피해자 구조 과정에서 구조대원 등 희생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

문 대통령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우선…이중·삼중 점검 관리”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잇따르는 것과 관련,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우선을 두고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계속된 비로 지반이 많이 약화된 만큼 이중, 삼중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것을 지시했다.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중부지방 집중호우와 관련해 피해상황을 보고 받고, 기습적인 폭우로 인해 국민의 생명이 위협받고 재산상의 피해가 늘어가는 것에 안타까움을 나타냈다”며 이 같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무엇보다도 국민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인명 피해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와 지자체는 총력을 기울여주기 바란다”며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 산사태나 붕괴 우려 지역 등은 사전에 철저히 통제하고 주민들도 대피시켜 안타까운 희생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행안부, 소방 구조대원과 경찰, 현장 지자체 공무원 등은 인명구조와 응급 복구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며 “구조 과정에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구조하다가 희생되는 일이 더는 없도록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국민께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알리는 노력에도 힘써주기 바란다”며 “정부와 지자체, 방송사는 기상상황은 물론 위험 지역의 정보와 주민 행동 지침을 국민들에게 빠르고 상세하게 제공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들께서도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재난 안내방송에 귀를 기울이면서 외출이나 야외활동에도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시, 수수료 2%이하 ‧ 입점비 0원…착한 배달앱‘제로배달 유니온’가…

16개 민간 배달앱 참여해 9월 초 서비스 시작, 배달수수료 6~12%→0~2% 대폭 낮춰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배달주문시 가맹점주의 결제수수료 1~3%→0.5% 비용절감 서울사랑상품권 7~10% 할인구매 및 결

서울시, 수수료 2%이하 ‧ 입점비 0원…착한 배달앱‘제로배달 유니온’가맹점 모집

【OMG뉴스=서울 허진석기자】서울시가 오는 9월 서비스를 시작하는 ‘착한 수수료’ 배달앱제로배달 유니온에 입점할 가맹점을 모집한다. 대형 배달플랫폼사가 평균 6~12%의 배달중개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에 비해, 제로배달 유니온」은 수수료는 0~2%이하로 대폭 낮췄다. 또한, 서울사랑상품권의 온라인 결제도 도입해 가맹점은 결제수수료 0%대의 비용절감 혜택이 있으며, 소비자에게는 상품권 할인구매와 서비스초기 배달 주문시 10% 추가할인 이벤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상위 플랫폼 3개사가 전체 배달시장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며, 가맹점에 광고료 및 중개수수료 명목으로 적게는 6%에서 많게는 12% 이상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이에 반해 ‘제로배달 유니온’ 참여 배달앱에서 소비자가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업체는 신용카드 결제수수료에 비해 최대 2.5%p(최대 3%→0.5%)를 절감할 수 있다. 또 소비자 입장에서는 7~10%의 할인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고, 서비스 초기에는 배달주문시 10% 추가 할인할 계획이라 최대 17~20%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게 될 예정이다. ▷ 16개 민간 배달앱 참여해 9월 초 서비스 시작, 배달수수료 6~12%→0~2% 대폭 낮춰 「제로배달 유니온」은 현재 1차 서비스 준비중(14개)이거나 2차 서비스 준비를 앞둔(2개,’20년 11월) 16개 배달플랫폼이 참여하는 상생협의체다. 소상공인 매출과 직결되는 배달수수료를 줄여줌으로써 실질적인 매출을 높이고 후발‧소규모 배달플랫폼이 가맹점을 확보해 경쟁력을 높이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 배달플랫폼은 ▴㈜더맘마 ▴㈜리치빔 ▴㈜만나플래닛 ▴㈜먹깨비 ▴㈜미식의시대 ▴㈜밴코 ▴㈜스폰지 ▴㈜씨큐프라임 ▴㈜엔에이치엔페이코 ▴㈜엔케이페이먼츠 ▴㈜위주 ▴㈜질경이 ▴㈜특별한우리동네 ▴㈜한국결제인증 ▴㈜허니비즈 ▴KIS정보통신㈜ 16개다. 가맹점이 모집이 완료되면 현재 운영하고 있는 자체 배달앱을 보완‧개발해 9월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하게 된다. 가맹점 입점은 음식점, 카페, 동네마트 등 배달이 가능한 물품을 판매하는 서울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사업자는 ‘제로배달 유니온 홈페이지(zeropaydelivery.or.kr)’에 접속해 원하는 배달앱사(2~3개 권장)를 선택한 후 사업자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등 가맹점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PC 또는 모바일에서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 → 로그인 → 참여배달앱사의 수수료, 혜택 등 정보 확인 → 배달앱사 선택 → 사업자 정보 입력하면 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선택한 배달플랫폼기업이 직접 가맹점에 방문해 POS기기 연계, 메뉴등록 등 제로배달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준다. ▷ 서울사랑상품권 7~10% 할인 구매 및 결제시 10% 추가 할인으로 이용자 증가 기대 서울시는 제로배달 유니온에 참여하는 배달앱에서 최대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서울사랑상품권’ 결제는 물론 서비스 초기에는 10% 추가 할인이벤트도 계획하고 있어 이용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낮은 배달수수료의 제로배달유니온 참여사에 가맹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25만 제로페이 가맹점을 대상으로 홍보와 SMS 등을 발송할 예정이다. 특히「제로배달 유니온」은 관주도 공공앱이 아니라 서울시와 한국간편결제진흥원, 민간배달앱 사업자가 협력해 개발한 민관 협력방식이란 것도 주목할 만하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서울시와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상공인단체(소상공인연합회․전국가맹점주협의회․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10개 민간 배달앱사업자는 제로페이 인프라를 활용한 배달주문서비스 확산을 위한「제로배달 유니온」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서 서울시와 (재)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상인공단체는 가맹점 가입 및 소비자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배달앱 운영사들은 광고비를 포함한 2%이하의 배달중개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서성만 서울시 노동민생담당관은 “제로배달 유니온은 독점에 가까운 배달 플랫폼 시장경제 정상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그 동안 고액의 배달중개수수료로 힘들었던 소상공인에게 대폭 감소된 배달플렛폼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려움을 덜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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