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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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성면 새마을부녀회, 10년 만에 새로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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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성면 새마을부녀회, 10년 만에 새로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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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성면 새마을부녀회 오리엔테이션 현장(익산시청제공)

 

[OMG뉴스 = 익산 나신영 기자] 망성면 새마을부녀회가 10여 년 만에 새롭게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정식 출범 참가자 33명으로 구성됐으며 44개 마을 가운데 31개 마을 여성들이 참여했다.

 

새롭게 결성된 새마을 부녀회는 23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월례회의를 열고 오리엔테이션과 임원진 선거 등을 진행했다.

 

시설원예 농업이 활발하고 고령 인구가 전체의 44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 망성면은 농업인 간 긴밀한 친목 도모와 고령 주민에 대한 봉사 등을 추진하기 위한 부녀회의 필요성이 제기돼 10년 만에 새로 결성하게 됐다.
 
부녀회 관계자는“10년 만에 망성면 새마을부녀회 결성이 가지는 의미가 매우 뜻깊다”며 “지역의 훈훈한 분위기 조성 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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